INTERVIEW
데카당 인터뷰
분노가 미끼가 되는 시대, 가해자의 입으로 노래를 쓰다
분노가 미끼가 되는 시대, 가해자의 입으로 노래를 쓰다
Kim Do Heon · 2026.07.17'사건'이 아니라 '일상'이 되고 싶은 밴드
Kim Do Heon · 2026.06.22
K팝 팬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이혜원 VP.
Kim Do Heon · 2025.12.29
라이언 테더와의 새로운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이끄는 GM.
Kim Do Heon · 2025.12.28
'캣츠아이(KATSEYE)' 프로젝트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하이브 아메리카 Head of Creative Production.
Kim Do Heon · 2025.12.28
K팝 퍼포먼스의 역사를 만든 인물에서, 이제는 미국 본토에서 K팝 시스템의 현지화를 이끄는 개척자로.
Kim Do Heon · 2025.12.28
일상을 조금 멋지게 수놓는 음악.
Kim Do Heon · 2025.05.26
수민은 깊고도 넓은 음악의 바다를 항해하며 창작의 영토를 넓혀갔다.
Kim Do Heon · 2024.07.01
"저도 님들을 응원합니다."
Kim Do Heon · 2024.03.08
앨범을 내고 나서 무언가를 잃어버린 기분이 들었다.
Kim Do Heon · 2024.02.20
"실마리가 풀리는 기분이네요."
Kim Do Heon · 2024.01.22
"베테랑이 되어가는 것은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함정에 노출되는 과정"
황선업 · 2023.04.15
'슬픈 가운데 춤은 추고 싶은 음악', 그것이 제 목표였습니다.
Kim Do Heon · 2022.03.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