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ERVIEW
김심야 인터뷰
'도그'에 '마'가 꼈다.
'도그'에 '마'가 꼈다.
ZENERATE · 2026.09.18
좋은 노래의 의미를 찾아서 떠나는 새로운 항해
Kim Do Heon · 2026.09.17
권태와 안온함이 오묘하게 대치하는 도시
Kim Do Heon · 2026.09.11
한 세대는 대개 앞선 세대의 결핍에서 태어난다.
ZENERATE · 2026.09.04
필연적인 격차?
Kim Do Heon · 2026.09.03
림킴이든, 김예림이든, 음악의 궤도는 하나.
Kim Do Heon · 2026.08.19
상상 속의 악에 사로잡힌 나에게 네 말은 선이 아니었다.
ZENERATE · 2026.08.19
이제 내가 누군지 좀 알 것 같아, 활동을 좀 시작해야겠어.
Kim Do Heon · 2026.08.17
우려스럽게도 현재 논의는 고립을 자초하는 쪽으로 흘러간다.
Kim Do Heon · 2026.08.08
어떤 이름으로도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 궤도를 새로 그리다
Kim Do Heon · 2026.07.22
취향의 샘터에서 소통의 물꼬를 트다
ZENERATE · 2026.07.21분노가 미끼가 되는 시대, 가해자의 입으로 노래를 쓰다
Kim Do Heon · 2026.07.17
언어로, 교육으로, 음악으로 싸우자.
Kim Do Heon · 2026.07.14'사건'이 아니라 '일상'이 되고 싶은 밴드
Kim Do Heon · 2026.06.22